레드주스 소개 - 일과 생활에 쓰는 링크모음
레드주스는 하루 동안 여는 사이트 주소를 분야별로 정리해 두는 링크모음입니다.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고 어떤 기준으로 링크를 싣는지 적어 둡니다.
레드주스 한 줄 정리
- 이름
- 레드주스 (REDJUICE)
- 하는 일
- 공식 사이트 주소를 분야별로 정리한 링크모음
- 분야 수
- 28개 분야, 용도별 다섯 묶음
- 연결 방식
- 운영사 공식 도메인으로 새 창 이동
- 싣지 않는 곳
- 도박·성인·불법 공유 사이트, 대행 페이지
- 제보 메일
- redjuice@contact.com
왜 만들었나
일하는 동안 열어 보는 사이트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번역기와 AI 서비스, 은행, 쇼핑몰, 공공 민원 사이트까지 매번 검색해서 들어가면 광고 링크와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를 지나쳐야 합니다.
레드주스는 그 수고를 줄이려고 만든 목록입니다. 자주 쓰는 공식 주소를 한곳에 모아 두면 검색에 쓰는 시간과 가짜 사이트에 들어갈 위험이 함께 줄어듭니다.
어떤 기준으로 싣나
서비스 운영사나 기관이 직접 관리하는 도메인만 싣습니다. 이용자가 많고 고객센터와 이용약관이 공개된 곳을 먼저 고르고, 같은 서비스라도 대행 사이트나 우회 주소는 넣지 않습니다.
도박, 성인, 불법 공유 사이트는 어떤 분야에도 싣지 않습니다. 광고나 제휴를 이유로 순서를 바꾸지도 않습니다.
분야와 순서는 어떻게 정했나
일하면서 먼저 찾게 되는 업무 도구를 앞에 두고 생활과 여가 분야를 뒤에 이었습니다. 각 분야 안에서는 이용자가 많이 여는 서비스부터 차례로 놓아 위에서부터 훑으면 원하는 곳을 빨리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누가 어떻게 관리하나
목록은 공식 공지와 도메인 등록 정보를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분야 페이지마다 서비스 이름과 공식 도메인, 짧은 설명을 함께 적어 두어 이용자가 직접 주소를 대조할 수 있게 했고, 설명은 광고 문구가 아니라 실제로 어떤 일에 쓰는 서비스인지를 중심으로 썼습니다.
자주 쓰는 사이트는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따로 저장해 두고, 가끔 찾는 분야만 레드주스에서 여는 방식을 권합니다. 즐겨찾기에 넣을 때도 이 목록의 공식 주소를 기준으로 저장하면 가짜 페이지를 피할 수 있습니다.
주소가 바뀌면
서비스 주소는 회사 사정에 따라 바뀌기도 합니다. 열리지 않는 링크나 바뀐 주소를 발견하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공식 공지와 도메인을 확인한 뒤 목록을 고칩니다.